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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성진 '세종축제' 총감독 "이름값 하는 한국 대표 축제로 성장할 것"

세종축제는 10월 7일부터 나흘간 세종호수공원과 세종중앙공원, 금강보행교에서 열린다. 세종시 출범 직후 2013년부터 매년 열린 행사로 올해로 여덟 번째다. 윤 감독은 세종시문화재단이 영입한 문화예술 전문기획자다. 7년간 총감독으로 서울 한강몽땅축제와 밤도깨비 야시장을 기획해 서울의 대표 볼거리로 안착시킨, 검증된 인물이다.





정민승 기자 (msj@hankookilbo.com)


출처. 한국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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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종시, ‘희망의 불꽃’낙화놀이 재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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